MISRA C

A brief history of MISRA C

MISRA는 초기에 자동차 제조업체, 부품공급업체와 엔지니어링 자문회사의 공동 진행으로 설립 되었습니다. 자동차 및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과정에서 MISRA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자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MISRA는 엔지니어와 관리자를 위해서 정보 공유를 할 수 있는 문서를 출간하고 실무자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여러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MISRA C가 처음으로 1998 년에 출판 되었습니다. 그 목표는 Safety Integrity Level (SIL) 2 이상을 충족하고 자동차 시스템분야의 1994 MISRA 가이드를 이용한 “표준화되고 구조화 된 언어의 제한된 사용”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1998년에 출범한 이후 지금까지 MISRA C의 적용과 사용은 저자의 예상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MISRA C는 원래 1994 MISRA 지침의 언어 요구 사항을 지원하도록 개발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로, MISRA C는 산업과 철도, 항공, 군사, 의료 분야 등 많은 응용 분야에 걸쳐 채택되었고,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 및 분석 도구의 상당수도 MISRA C 규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일본어로 번역된 MISRA C가 JSAE에서 출판되었고 스터디그룹(연구단체)은 규칙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C 코드 예제를 추가한 일본어 MICRA C를 출판하였습니다. 이 문서들은MISRA의 WebStore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MISRA C:2004 (MISRA C2)

MISRA C는 그 동안 여러 방면의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 것은 다음의 일정한 방법을 통해 반영이 되었습니다.

  • 표준언어(standard language)에 맞는 언어를 사용했는지에 대한 확인
  • 정의되지 않은 처리(undefined behavior)에 대해서 일반적인 규칙 대신에 대상(target)의 세부적인 규칙으로 명시함
  • "하나의 규칙에는, 하나의 문제"를 다룸; 즉, 복잡한 규칙은 쉽게 지킬 수 있게 하기 위해 세부 규칙으로 분리
  • 개선하기 위한 예제코드를 추가
  • 도구 사용이 어려운 항목을 제거

MISRA C를 업데이트 할 때, 가장 큰 목표는 가능한 한 새로운 소재를 피하고, 이전 버전과의 (MISRA C1 / MISRA C : 1998) 호환성을 보장한다.

MISRA C의 두 번째 버전은 MISRA C:2004 이고, "중요한(critical) 시스템의 C 언어 사용에 대한 지침."이라고 이름 붙여 졌습니다.

2007년 7월에 예제 세트(Exemplar Suite)가 발행되었습니다. 이것은 MISRA C 규칙의 대부분에 대하여 부합 또는 부합되지 않은 예제코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제 세트가 적합한 테스트 예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점이 있지만, 이것은 MISRA 룰을 이해 하는데 사용되어 지고, 자동 코딩 룰 첵킹 도구의 성능을 평가할 때에도 사용 됩니다.

2007년 7월에 수정 항목(Technical Corrigendum) 또한 발행되었습니다. 몇 가지 자주 질문 되어진 것들이 포함 되었고 예제 세트의 개발 과정에서 확인된 문제들의 최신 정보 또한 출판 되어 졌습니다. MISRA C2가 다시 출판된 2008년 6월, 수정항목(Technical Corrigendum)이 포함 되어 출판 되었습니다.

MISRA C:2012 (MISRA C3)

MISRA C:2012는 2013년 3월 18일에 출판되었다. MISRA C:2012는 C90에 대한 지침을 유지하면서 언어의 C99 버전에 대한 지원을 확장장합니다.

사용자 피드백의 결과로 이루어진 다른 개선사항에는 다음이 포함:

    모든 가이드라인에 대한 더 나은 합리성, 식별된 결정 가능성
  • 사용자가 체크 도구의 출력을 더 잘 해석할 수 있도록 규칙의 더 세분화
  • 여러 가지 확장된 예제 및 MISRA AC AGC의 통합

ISO 26262에 대한 상호 참조도 작성되었다.

MISRA는 여러분의 정보나 의견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